청소년 이야기

[청소년활동] 청소년사회참여위원회 9월 정기회의

2017.09.26 조회수: 36

 

군산 청소년자치연구소 달그락 달그락에서 청소년사회참여위원회 9월 정기회의가 있었습니다. 지난 상반기 동안 청소년들은 ‘청소년이 상상하는 행복마을 만들기’를 위해 정책을 토론해 왔습니다. 청소년 사회참여 위원회 위원님들은 지난 여름을 보내고 모인 이번 회의에서 그런 “청소년들과 같이” 가기 위해 멘토 역할을 자원하셨습니다.

5개 분과(인권참여, 문화, 경제, 복지안전, 교육진로) 청소년들과 만나 정책안건들이 실현화 되기 위해 참고 자료도 같이 공유하고 자문역할을 적극적으로 함께 해주시기로 했습니다. 청소년 친화정책 개발을 위한 달달포럼이 이번주에 3회차가 마무리 되고 11월에 진행될 교육진로 포럼에서 패널로 ‘청소년 시기 교육이 자신만의 진로를 만들어가는 수 있는 길잡이’ 등의 주제로 함께 해주시기로 했습니다.

퇴직후 섬마을에서 한 아이를 지도하기 위해 교육자의 일상을 보내고 계신 장윤상 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진로 인터뷰 등 청소년들과 만나는 자리에서 늘 적극적이신 군산의 인권지킴이 역할을 조성원 부위원장님, 어린이 청소년 놀권리 및 자유학기제 시행 동향 등 청소년 관련 현안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최영숙 위원님, 청소년자치연구소의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꿈꿀수 있도록 하는 부푼 꿈을 가지고 이번에 위원회에 합류하게 되신 전경호 위원님, 위원님들과 함께이기에 청소년이 상상하는 마을이 현실이 되는 과정을 만들어 갈 수 있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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