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이야기

[청소년활동] SoGrow멘토링 종결파티

2018.01.30 조회수: 111

 

2018년 1월 27일(토), 안산센터 4층에서 들꽃청소년세상과 AMO그룹이 함께하는 SoGrow 멘토링 종결파티가 있었습니다. 멘토링은 들꽃청소년세상의 청소년과 아모그룹의 직원들이 1:1 혹은 그룹으로 멘토-멘티가 되어 삶의 방향 설정 및 꿈을 실현하도록 지지하며 도왔습니다. 1년 동안 학습 괴외 및 개인 지도는 물론 꿈 방향 설정, 진로 상담, 취미 공유 등 여러 활동들을 멘티의 욕구에 맞춰 멘토가 지원해왔는데 따로 만나며 재밌는 추억들을 차곡차곡 쌓아 올린지도 어느덧 1년이네요.

이날 청소년, 아모텍임직원 분들 합쳐서 70명이 넘는 많은 인원이 모인 덕분에 4층 강당이 가득 채워졌습니다.

종결 파티의 첫 번째 순서로는 아모센스참나리가정의 송OO멘티와 이OO멘티의 자축공연이 있었습니다. 두 멘티가 윤도현의 나는 나비를 열창할 때 멘토분들은 자리에서 열심히 동영상 촬영을~~~ (히히)


이어서 2017년 멘토링 활동 영상 시청 후엔 아모텍오디가정의 송유진 선생님이 나오셔서 멘토링 사업 보고를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멘토와 멘티가 함께 하는 시간! 1년 활동을 돌아보며 격려의 상장을 만들어 보았어요 🙂 왼쪽 편엔 활동 횟수, 활동 내용, 소감, 멘토/멘티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적어 놓고 오른 편엔 자유롭게 상장을 본인의 말로 써내려갔어요. 예쁘게 글자를 꾸미기도 하고 스티커를 붙이기도 하고 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상장을 서로 주고받는 마음 따뜻해지는 시간 이었습니다.




이렇게나 다양한 이야기들이 모여 서로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되어줬습니다. 상장 전달식을 진행하며 몇 팀을 선정하여 소정의 상품을 지급하며 멘토 활동 횟수, 활동 일지 우수팀 등 깜짝 시상도 있었습니다. ^^


마지막 순서로는 두번째 축하공연이 있었습니다. AMO그룹의 고효준 멘토님이 나오셔서 꿈에 대해서 간략하게 이야기 해주셨는데 여전히 꿈꾸며 살고 있는 멋진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노래 한곡을 선물해주셨는데 신기하게도 오프닝 축하 공연 때 두명의 청소년이 불렀던 윤도현의 나는 나비였어요 🙂 수많은 곡 중 같은 노래를 선정하다니! 역시 통하는 무언가 있다니까요~~>_<


1년동안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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