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이야기

[청소년활동] 들꽃청소년운영회의 워크샵

2018.02.28 조회수: 183

2018년 2월 21일(수), 안산센터 4층에서 들꽃청소년운영회의 워크샵이 있었습니다. 총30명의 청소년과 실무자가 모인 가운데 1부 자기소개 및 레크리에이션(게임&퀴즈), 2부 회칙, 활동 안내 등 활동 위주고 안내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져 보았어요.

이번 청소년운영회의(이하 청운회) 워크샵은 사전에 청소년들의 논의를 거쳐 계획·준비·진행을 직접 해 본 아주 의미 있는 워크샵이었습니다.

1 2017년 들꽃청소년운영회의(이하 청운회) 의장이었던 안○○청소년의 진행으로 비빔밥 게임을 준비해온 덕분에 처음 만나 서먹서먹한 분위기를 와장창 깨뜨려 준 아주 유쾌한 시간이었어요. 두 번째 프로그램은 정○○청소년이 몸으로 말해요 라는 게임을 준비 해왔는데 조를 나누어 스케치북에 적힌 단어를 몸짓으로 표현하여 전달하고 나머지 조원들이 그 단어를 맞추는 게임으로 청소년들의 거리는 한층 더 좁혀졌습니다. 그리고 송○○청소년과 염○○청소년의 회칙퀴즈(청운회 회칙 내용)가 있었는데 예상 외로 문제를 아주 쉽게 맞춰준 멋진 청소년들^^

2 논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7년 임원들이 나와 자리에 모인 청소년들에게 들꽃청운회 회칙과 활동, 그리고 임원 역할에 대해 안내했습니다. 이어서 2018년 들꽃청운회를 이끌어 갈 임원을 선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경기지부 2명, 서울지부 2명, 전북지부 2명, 이렇게 총 6명의 임원이 새롭게 선출되어 박수로 시작을 힘차게 알렸습니다. 청운회 활동이 처음인 청소년들을 위해 상반기까지는 2017년도 위원들이 2018년 신규 임원들의 멘토 역할을 해주기로 했다는 훈훈한 소식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

또한 2018년 청운회 활동을 계획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2018년 어떤 활동들을 펼쳐 낼 것인지 곰곰이 머리를 맞대고 열정적으로 고민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거듭되는 논의 시간을 통해 드디어 지부 회의, 대표 회의, 청소년 활동(캠패인), 해외교류활동 시기가 얼추 결정 되었고 추후 지속적으로 논의하며 세부적인 사항을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서로 공감과 의견제시를 통해 소통 능력과 주도성이 향상되는
들꽃청소년운영회의의 2018년 첫 걸음을 응원해주세요! 🙂

 

 

2018년 들꽃청소년운영회의 의장 염복영 청소년의 소감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아모led코스모스가정에 살고있는 2018년도 청소년운영회의 의장 17살 염복영이라고 합니다. 이야기에 앞서 아직 많이 부족한 저를 제6대 들꽃청소년운영회의 의장으로 투표해주신 많은 의원분들께 감사에 인사를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5년간 청소년운영회의를 훌륭히 이끄시며 현제의 가족같은 분위기를 만드신 전 안연주 의장님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저는 매우 기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있습니다 저의 말하나 하나의 큰 책임감이 있다고 느끼는 중이며 혹여나 제 실수로 청소년운영회의의 분의기가 안좋아지만 어쩌나 하며 저의 책임감은 날이 갈수록 무거워지고있습니다. 의원 여러분 또한 들꽃청소년 여러분 무엇보다도 저는 청소년의 삶의 질 향상과 들꽃청소년운영회와 들꽃청소년세상의 발전과 변화를 위해서 항상 들꽃청소년의 입장에서 목소리를 내는 성실한 의장직을 수행할수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겠습니다.

또한 청소년과 의원 여러분 한분 한분의 소중한 의견이 뭍히지 않도록 섬세하게 신경을 쓰는데에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의원여러분 그리고 들꽃 청소년 여러분 저는 앞으로 의장직을 수행하면서 청소년의 의견이 먼저인 들꽃청소년세상을 만들겠습니다 또한 청소년과의 소통을  통한 열린 회의를 구현하여 청소년들의 대변자 역활을 충실히 하고자 합니다.

항상 들꽃청소년의 입장에서 들꽃청소년세상이 잘하는 부분에서는 적극 참여와 지원을하고 무언가 잘못될때는 올바른 대안을 제시하며 ,과감히 비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들꽃청소년의 의사가 운영회의활동의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청소년 의견 수렴에도 의원님들과 함께하겠습니다.

끝으로 의원 여러분,

새롭게 출발하는 제6대 청소년 운영회의가  진정으로 청소년을 위한 회의로 거듭나고 열심히 일하는 운영회의로서 새로운 모습으로 확립될 수 있도록 의원 여러분들의 마음과 힘이 하나로 모아주실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청소년이 주인공인 더 좋은 들꽃 청소년세상을 만들도록 저는 많은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들꽃청소년운영회의 임원 조OO청소년의 짧은 말!말!말!

청운회를 처음에는 떠밀려서 시작했는데 하다 보니까 위원들과 친해지고 더욱 청운회에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참여할 수 있었다. 또한 청운회를 통해 탄자니아에 다녀오게 되었는데 다른 나라에 있는 들꽃 친구들을 만나며 자연스럽게 친해지는 과정에서 친구들의 이야기를 알 수 있었다. 이런 뜻 깊은 시간들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 이번 2018년 청운회는 아쉽게도 참여하지 못하게 되었는데 새로 들어오는 친구들이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마음이 한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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