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이야기

‘잊어서는 안될 2014년 4월 16일 청소년이 시민으로서 스스로 실천해나가겠습니다.’

2018.04.15 조회수: 16

‘잊어서는 안될 2014년 4월 16일 청소년이 시민으로서 스스로 실천해나가겠습니다.’

 

 

사)들꽃 청소년세상 전북지부

 

달그락청소년자치기구연합회 100여명의 청소년들이 피켓을 들었습니다. 세월호 4주기를 맞아 추모의 의미와 청소년이 스스로 안전한 나라를 만들어 가기 위한 다짐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ASPECT 청소년기자단, 눈맞춤 작가단, 청소년 상상셀러(청소년경제자치기구), D.라이트온(인권자치기구), WAY(인문학 자치기구), DYBS 달그락청소년방송국, BODA 진로자치기구, 오로라(청소년 에니메이션 제작 자치기구)의 대표들과 제3기 대표자회 I’D는 지난 4월 7일 대표자회의에서 DYBS방송국에세 제안한 세월호 사건 추모 릴레이 캠페인을 의견을 모아 완성했습니다.

 

문구도 만들어보고 리본의 위치를 배열하는 등 뜨거운 토론이 있었습니다.각자의 자리에서 5분이상 피켓을 들고 추모의 뜻을 기리는 활동 이었습니다.

각 자치기구 대표들은 청소년자치공간달그락달그락 그룹에 사진을 모아 편지를 게시하기도 했습니다. 감동의 사진을 공유합니다.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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